관객노트1(공연)

강추 - 대학살의 신

데스피스Park 2012. 2. 3. 02:03

일상에서 대학살의 신을 보다.
이 놀라운 성찰.

 

이것이 진정 이 시대의 희극이다.

 

잠시 선수?임을 잊고 맘껏 웃다.